코로나 이후로 비대면진료는 계속 진행되고 있었음 (부분허용)
비대면진료 = 온라인으로 진료예약 > 통화 10초 후 >
처방전 pdf로 전송 > 약국에서 약배달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도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약 처방 가능)
근데 이건 너무 치트키니까 제한을 걸어뒀음
마우스 딸깍 한번에 돈 쓸어담는게 말이되노?
근데 그 제한된 비대면진료를 이번에 전면허용 해버림 ㅋㅋ
즉, 진료건수에서 100% 비대면진료로 채워도 상관없게됨
이건 미용의사들 입장에선 호재임 ㅋㅋㅋ
오전에는 한녀들 레이저 좀 뿅뿅 쏴주고 (비급여)
점심시간에 비대면진료로 여드름약 처방좀 해주고 ㅋㅋ (비급여)
다시 레이저 뿅뿅좀 해주다가
쉬는시간엔 비대면진료로 감기약도 처방해주고 ㅋㅋ (급여)
[의사는 전공하지 않은 과도 진료가능]
다시 레이저 뿅뿅 쏘다가 퇴근 ㅋㅋ
이렇게 월 3~5천은 싹쓸이 할 수 있는데 왜 대학병원에 근무함?
뭐하러 전문의 땀?
지방에 왜 감?
비급여로 돈 쓸어담고, 급여로 돈 쓸어담을 수 있는데 ㅋㅋ
부모들이 자기자식 의사만들려고 대치동 보내는 이유가 다 있음 ㅋㅋㅋ
ㅋㅋ ㅅㅂ... 이게나라냐
의사는 안망한다 항상 돈 쓸어담을 구멍을 만들어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