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정부를 설득하는게 아니라 국민을 설득해야 됨.

대다수의 국민들은 의료계, 보건계 수가 이런거 좆도 관심도 없고 그냥 생소해서 어려움.

그럼 니들이 해야되는건 존나 초등학생도 알아듣게 배포자료를 만드는거임.

그리고 대외적인 워딩은 "의사에 대한 도전 "  이딴 아마추어틱하고, 반발심 드는 워딩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호소"로 가야됨. 도대체 누가 대외홍보담당인지 모르겠는데 답답하네.

그리고 토론은 필수다. 그것도 "밤새서 맞짱토론하자"이런 존나 자극적이고 기개있게 제안해야됨. 그리고 거기서 이겨야됨.

니들 이거 못하면 그냥 미국가서 "어디 똥양인이 서투른 영어발음갖고 진료 보더라 "이딴말들으면서 살아야됨. 한국에서 "선생님"소리들으면서 의사하고싶으면 저 두가지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