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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실낱같은 희망 붙잡고 병마와 싸우고있는
환자와 환자 가족이 있을텐데



저걸 어떻게 감성팔이라며 구석에 툭 집어던지고
존나 힘빠지게 만드노?


사람이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가 있냐?



김한길은 뭔데 ㅅㅂ
저렇게 병마와 싸우며
삶의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김한길같은 사람이 그럼 저런 의사한테 걸렸으면
'수술해봤자 의미없어요~ 돌아가세요' 라며
다그치고 돌려보내거나,
걍 하는둥마는둥 하는 심경으로 대했을거라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