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에서 경쟁하고, 경쟁에서 살아남아 의대에 들어가는걸 좋게 생각하는거 아니었노?그럼 동일한 맥락으로,의사가 된 이후에도 사회에서 경쟁하고, 경쟁에서 살아남아성장한 의사가 좋다 생각해야 자연스러운거 아니냐? ㅋㅋ근데 왜 입시 끝나고 의사가 되어 경쟁하는건 날벼락이고 기존 개원의들이 불안해하니까 증원하면 안된다는거노? ㅋㅋㅋㅋ 철밥통 사수? ㅋㅋㅋㅋ
듣고보니 그렇노 ㅋㅋㅋㅋ
ㅇㅈ ㅋㅋㅋㅋㅋㅋㅋ
저 첫번째 짤은 그당시 욕 덜쳐먹은게 이해가 안갈정도임
시민단체 추천 입학은 더 좇같은거니까
국민 의료비가 폭증하지
경쟁에서 살아남은 의사는 엄청 보험 뽑아 먹겠지
이제 의사도 실력으로 살아남아야지 ㅋㅋ 변호사도 실력으로 따지는데, 그리고 변호사는 시험횟수 제한까지 있음.
교수들은 의사편 아니라니까? 돈에 미친게 개원가랑 지금 전공의애들이라서 걔들 수련 관두고 나가면 자기들끼리 박터지는거임 ㅋㅋ
경쟁에서 공정하게 이겼다고도 하고, 그러나 실제 수능 보면 딱히 그렇게 공정하지 않게 보일 때가 많고, 그런 것들 다 차치해두고 봐도 의사 사회에서도 경쟁을 옹호하면서도 거부하는 이율배반이 도처에 존재함.
왜냐면 의사는 경쟁은 고등학생때 하는 거고, 그 이후의 삶은 그거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보상을 받는데 왜 경쟁함?? <- 이게 패시브 마인드이기 때문. 어찌보면 아직도 7080년대에 머물러 있는 거지
학벌이 만능이라네요 ㅋㅋㅋㅋㅋ
실비랑 다 조져야되 보험료 직장인들한테 삥 뜯기 줄이고 노인네들 불필요한 진료도 다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