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의사 쉴드치는 놈 있길래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 그래도 의사들만의 고충이 있을거고 단순히 돈 많이 받는다고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고 하더라. 아니 의사는 타인의 목숨을 위해 희생하는 숭고한 직업 아니었냐? 그리고 20대 후반부터 아무리 병신같이 일해도 최소 한달에 천만원은 통장은 꼬박꼬박 찍히는데 삼전가도 그렇게는 못받지 않냐? 진짜 말하다가 답답해서 여기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