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둘째치고 영어가 네이티브 수준이어야됨
뭐 의학용어는 다 영어니 대충 대화하면되겠지?
미국은 환자들한테 대번 클레임 들어오고
까딱 잘못하면 소송까지 들어감

가끔 유튭이나 언론에 소개되는 미국서 성공한
한국의사는 교포2세거나 최소 1.5세대로
언어문제 완벽한 사람들임

실제로 한인의사들은 거의 교포상대로 진료함
백인 하이소사이어티 애들 진료?  꿈에도 못꿈

그거라도 어디냐 걍 미국서 편하게 의사할란다?
미국은 의료과실 입증책임이 의사한테있어서
평소에 사고대비 비싼 보험 따로 가입해야됨
그거없음 의료소송 들어와 패하면 망함
이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