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기준이 어디냐는거지
한의사는 양의사를
양의사는 미용하는애들을
전공의는 이미 꿀맛 본 애들을
봐왔고 그만큼 벌기를 원함.
사명감은 열에 하나 바쁘고
교수래봤자 사명감보다는 명예욕이나 자기애 에 좀더 가깝다.
ㅡ 의갤에 길들여진 의주빈ㅡ
한의사는 양의사를
양의사는 미용하는애들을
전공의는 이미 꿀맛 본 애들을
봐왔고 그만큼 벌기를 원함.
사명감은 열에 하나 바쁘고
교수래봤자 사명감보다는 명예욕이나 자기애 에 좀더 가깝다.
ㅡ 의갤에 길들여진 의주빈ㅡ
주빈이 왔노
한의사는 뺴주라 니들끼리해 이럴때 또 껴주노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