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약사 직능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음
지금 바이탈 필수과 수가올려준대도 전공의들이 지랄하는것도 왜그러겠냐?
혼합진료 못하게하는것 땜시 자신들의 마지막보루 개국가 꿀통이 박살나니까 그런거 아니겠냐?
거기에더해서 성분명처방 도입되면
1. 어차피 성분에대한 처방권은 의사가 있어서, 약사가 특정 성분 특정회사 알 써주고싶어도 쓰지못함.

루틴하게 쓰는약들에 대한 리베이트? 있을수있지만 법적으로 오리지날 1 제네릭 1 만 선정하게 해놓고 환자에게 선택권 주면 작금처럼 성분특허하나 풀리면 영맨들 의새앞에 줄서서 제약사별로 리베이트 하는 꼴 안일어남.

2. 환자도 단순 감기에 약 7알 8알 먹을필요도없는거 과잉처방도 안됨. 지한테 알값안떨어지는데 굳이?

3. 건보재정 건전화 가능

여기에 1차진료권 풀어버리면 젊은, 합병증 위험 없는 경증환자들은 걍 약국에서 간단하게 약 받아서 해결하면 됨.

의새들 꿀통은 너무나 단단했는데 지금 드러눕는 꼬라지보면 같지도 않음. 이번 기회에 못부수면 또 몇십년 지들이 상왕처럼 굴거다 반드시 개혁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