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바로알기 연구회에서 쓴 '포경유감'이란 책 보니전세계에서 포경수술하는 나라가
1. 이슬람권, 이스라엘 = 종교적 이유
2. 북아프리카 = 전근대적 할례 악습
3. 미국 = 유대인 의사의 선동, 의사들의 돈미새짓
(아이들 포피는 피부케어용으로 팔리기도 함)
4. 필리핀, 한국 = 미국 영향
이렇게밖에 없고,
포경수술 장점이라고 홍보하는 것들이 시대마다 뒤바껴왔고,
현대에 선전되는 장점들 또한
성감대 잘려나가는 등의 성기능 퇴화, 트라우마 등의 단점과 비교하면 득보다 실이 더 클 뿐더러,
포경 상태를 판별하기 위해선 20살까지 기다려봐야 하고,
설령 포경 상태더라도 비수술적 요법을 먼저 시도한다고 하더라고.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 '대다수' 비뇨기과 백정들에 대한
성토가 이참에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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