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는 급변한다. 진리요 생명이요 길이니.
미국도 50년대니까 이런 영화가 가능함.아국은 저 시절 축첩이 당근 가능 트렌드에
최초의 여변 출신 국회 의원 나온게
60년대 말 70년대 초야.
불과
김건희 태어나던 시절 실제 사회상.
세대차이, 시대차 심각하게 생각 안해봤지?
스티븐 핑커 빈 서판에
70년대 쓰여진 21세기를 그린 미래소설이
틀린게 두가지인데
당대 70년대 시대상 반영
녀자가 화이트 칼라, 전문직 진출 전무 곁다리
보조로만 나오고,
70년대 쓰여진 21세기를 그린 미래소설이
틀린게 두가지인데
당대 70년대 시대상 반영
녀자가 화이트 칼라, 전문직 진출 전무 곁다리
보조로만 나오고,
PC 모바일 대신 70년대식 타자기 ㄷㄷ
현재의 시대극 드라마는 옷만 과거 옷
알맹이는 현대인 사고방식.
900페이지가 넘는 저 책을 오또케 다 읽었겠니? 졸음을 참으려 성관련 챕터부터 보니. 즉21세기 여성 사회적 지위 상승을 70년대엔 전혀 예견 못함. 여성 파워에 처형 당한 김기덕 조제현 뭐 조두순 중처벌은 사회적 트렌드. 그런거지.ㄷㄷ지구상 99.99% 왕정체제가 무너지고 공화국 체제로 바뀐게 1차대전. 1914년 그 이전을 장기 19세기 ㄷㄷ(에릭 홉스봄) 이후를 단기 20세기.ㄷㄷ 세대차. 시대차. 설마 왕정복고 주장하는 미친 놈은 없겠지? 여성파워도 마찬가지다. 적응하며 살아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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