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국의사는 네 분류로 나뉨
1. 굳이 약사가해도될 경증치료인 약 처방전싸개 -> 동네병원가봐야 약처방말고 멀 해줄께없음->이건 약사가 의약분업에서 져서 넘겨줬지만 약사가해야한다봄
2. 약품, 장비나 사람빨로 하는 주사, 레이저, 의료기기충 -> 수액, 도수, 내시경, 미용, 등 실비빠는애들 ->이건 물치, 간호사한테 넘겨줘야한다봄
3. 진짜 이국종처럼 수술하는의사 (성형외과의사포함)
4. 의사과학자 (논문쓰고 기술발전시키는 연구의사)->걍 국내에 없고 노벨의학상 0개이고 없다보면됨. (참고로 헝가리 의대 노벨의학상 6개-2023년도받음)
1번은 걍 동네의원이고 2번은 걍 장사꾼 양아치 둘다 의협다수구성원이고 전체 의사의 90퍼이상.
건보료 축내는 애들이고 하등도움 안됨. 막말로 간호사, 물치, 약사한테 개방해버리면 건보료 지금보다 1/10으로 싸게지급해도 괜찮아서 돈 남음.
아니면 증원 후 무한경쟁돌리는데 의사들주장과달리 1이아니라 2번로 몰리기때문에 비급여에 실비경쟁이라 건보료 늘일없고 가격싸지고 질좋아질수밖에 없음. 일종의 사치재고 실비보험사가 손해보게 실비지급체계도 가만히있지않고 손볼꺼임.
그리고 3번을 수가로 밀어줘야하는데 성형외과야 완전 자유경쟁시장이니 냅두고 내외산소에 건보료몰빵하고 밀어야함.
즉, 의협말이아닌 병협말을 들어야하는데 의협 (즉, 의사같지않은 하위로밀린 자영업자들)이 지들 유리한 수가대로 (예: 암보다 하지정맥류 수술이 수가가높음) 편성하니까 필수의료가 붕괴됨. 그니까 의협한테 수가편성권한을 뺐고 의대교수한테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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