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대생 의사들 돈잘벌거나 편한것만 찾는다고 뭐라 하시더라
아버지가 일하는 병원 외과는 전공의 안들어와서 pa간호사들로만 굴린지 5년도 넘었다함
의대생들보면 다들 피부 성형 정형 이런데만 지원한다고..
아버지 입장에서는 외과도 평타는 치는데 저런과들이 너무 꿀통이라 그렇다함. 그래서 증원하고 저런 꿀통 과들 수익 낮추는게 맞는데 병원에서는 동료들 시선도 있고 해서 중립적인 입장취하시는중
바이탈과 교수입장은 다이럴거같다.. 애초에 교수랑 일반 개원의랑 다르기도 하고
의대교수들은 증원 찬성론자들 생각보다 많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