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시절 했던 습관 그대로 수사의 디테일도 떨어져 양승태 무죄, 이재용 무죄

판벌리는건 선수임 마치 큰 문제가 있는것처럼 사법농단이라는 타이틀로 대대적으로 수사를 벌이는 모습만 봤지 정작 까보니 무죄 무죄

한마디로 실속이 없다는 얘기임
수사는 이렇듯 대법원장이나 이재용 명예 처까는걸로 끝나지만

의료정책은 전 국민의 생명이 달린 문제임
의사수를 늘리는건 좋은데 왜 2천명이어야 하는지 이것도 검사때 사법농단처럼 제목만 거창하게 보일려고 2천에 꽂혀 밀어붙인다면 그 댓가는 국민이 받게된다

당장 눈앞에 의전들 늘려서 돌아온건 미용의사들 아니었나? 근데 통제 장치도 준비안해놓고 의사만 왕창 늘리면 미용의사로 박터지게 몰릴건 뻔한일

정책은 신중해야된다 검사때처럼 일단 수사부터 이런식으로 통치하면 그 피해는 국민만 받게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