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명 꼴랑 지역에 레지던트 묶어놓는걸로는
아무런 문제도 해결 안돼서 필수과와 비급여 의사 차이는 더벌어지고
증원한것때문에 이제 증원얘기는 꺼내지도 못했을거고
시민단체 자식들은 의무연차만 채우고 개원해서 비급여 쪽쪽 빨아먹었을 거고
의사들은 거봐라 우리들이 증원으로 해결 안된다고 했지? 이러면서 <-- 이게 가장 소오름 ㄷㄷㄷㄷ
수까아아아악~!!! 을 외쳤을테고
진짜 의주빈들이 1g만 양심이 있었어도 더 심각해졌을텐데
그 1g의 양심조차도 없어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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