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존나 심란해서 주위에는 괜찮은척하고 단톡방에서 지령돌리다가 그것도 처벌한다니까 좀 쫄아서사그라들었다가 다시 주작중불안해서 의갤 미친듯이 관음하고 지들 톡방,의대갤 이런데서 애써 쿨한척하는중임 ㅋㅋ
ㅇㅈ
난 개새끼들 매일매일이 불안했으면 좋겠다. 어 그 새끼들이 맨날천날 조리돌림하는 한의사 맞고, 도대체 우리가 뭔 죄를 지었다고 우리 가족까지 흉한 일 당하라고 기원하고 지랄염병이냐? 한거 만큼 돌려받아야지? 난 걔들이, 걔들 부모가, 걔들 배우자가 지금 매일매일이 불안했으면 좋겠다. 우리 마음 조금이라도 알게
화났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