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많다고 그랬습니다. 과거에 100명 이하로 뽑다가 


이제 300명 500명 이렇게 늘렸다가 김대중 대통령 때 1천 명을 뽑았어요.


근데 이렇게 해서 변호사 숫자가 늘어나니까 


사회 모든 분야에 법을 배운 사람들이 다 자리를 잡아서 


법률 전문가들이 그래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아주 법치주의 발전이 


엄청나게 지금 급속도로 진행이 됐습니다.


우리나라 민주화에도 굉장히 많은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고요.


근데 앞으로 저는 더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지 않으면은 우리가 우리 기업들이 국제 경쟁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또 어떤 상사 문제라든가 이런 전문적인 분야에 


많은 법조인들을 배출해내기가 어렵습니다.


이게 처음에는 이런 송사 같은 게 돈 벌기가 쉽기 때문에 간다고 해도 


전문 분야의 법률가들을 많이 배치를 하고 그쪽에 스며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일단, 지금 예를 들어서 환경이다 무슨 지적 재산권이다 


이 분야가 전부 투자도 필요하고 본인에게는 희생도 필요한 건데 


그렇게 함으로써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은 


이 사람들이 다시 또 굉장히 아주 그야말로 소득도 높고 


사회적으로도 존재감을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법률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일단 숫자를 안 늘리면은 이게 뭐 기본적인 전제 조건 필수 조건이 


필요 조건이 갖춰지지 않기 때문에 지금 드리는 말씀이고요.


충분 조건에 대한 얘기는 지금 복지부 장관이 두 가지 말씀을 드렸지만 


그거 플러스 더 좋은 것들은 여러분들께서 제시해 주시고 


또 전문가분들이 제시해 주는 거는 대폭 저희가 받아들여서 


이 필요 충분 조건이 맞물려서 하여튼 우리 의료개혁이 


그야말로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으로서 또 의료계도 


궁극적으로 장기적으로는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의료 개혁으로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총명탕 드셨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