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입법사법부 파상공세로 필수의료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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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입법·사법부 파상공세로 필수의료 고사”
독감치료제 부작용을 설명하지 않았다며 병원에 내려진 5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로 의료계가 들끓고 있다. “의료의 전문성, 특수성, 불확실성을 전면 부인”한 판결이라는 비판이다.대한내과의사회는 2일 성명서를 내고 독감 치료를 위해 항바이러스 주사제를 맞은 청소년이 귀가 후 투신한 사건으로 법원이 병원에 5억7,000만원 배상하라고 판결하자 이같이 말했다.내과의사회는 “질병 자체의 동반 증상으로 인한 것인지, 약제 이상반응으로 나타난 현상인지 인과관계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환자와 가족들이 제기한 의사의 설명의무 위반을 법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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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떠나는 젊은 의사들, 희망이 없다 그래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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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지는 젊은의사들…"희망이 없다, 그래서 떠난다"
젊은 의사들이 병원만 등지는 게 아니다. 한국을 등지는 이들이 나오고 있다. 단지 의과대학 정원을 늘려서가 아니다. 의료와 의사를 대하는 사회 태도에 희망을 잃었기 때문이다.서울 지역 병원에서 일한 전문의 A씨는 지난 24일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앞으로 A씨 근무지는 일본 한 지역 병원이다. 출국 전날인 지난 23일 청년의사와 통화에서 A씨는 "한국에서 의사로서 소명은 완수했다. 그래서 떠난다"고 했다.A씨가 일본으로 떠나자는 결심을 굳힌 건 4년 전이다. 당시 A씨는 거리로 나선 전공의 가운데 하나였다. 정부 의료 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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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가 쉬운줄 아는 의주빈들 왜 이렇게 많은지 시발 전세계에 의사가 지들 뿐인줄 아나 ㅋㅋ
ㅋㅋㅋㅋ 노란원숭이를 잘도 의사 취급하주겠다. 거기서 실비 보험사기 쳐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