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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복날 개 맞는듯이 아주 비오는날 먼지나오도록 패대기 쳐서 금방 파업 끝날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의갤없이 살수없는 도파민 중독자 몸으로 만들어놓코 도파민 꿀통 압수당할까봐 하루하루 불안에 떨리네요..


역지사지로 의주빈 어린이들이 꿀통 압수한다고 하면 왜 이런 발작을 일으키는지 갑자기 공감도 가기 시작합니다.


저의 도파민 꿀통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