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를 쥐고 있는  대전협의 리더쉽이 안보임.
2. 협상자로 나선 의대협의회 그리고 대전협 그리고 의협 모두 입장이 다름
3. 비의료인과 의대협의회. 그리고 대전협은 필수의료패키지보다 증원 숫자에 촛점
4. 하지만 의협은 10년뒤  2천명, 20년뒤 2만명에는 큰 의미를 안두고 필수의료패키지에 더 위기의식을 느낌.
5. 따라서 지금 가장 쉬워보이는 해결책인 (증원 인정 - 패키지 해제)는 타협점이 안보임.
6. 교수협의회가  중재할수 없음. 너무 다른 온도차.(물론 심적으로는 윤 정부에 화가 나지만 개원가도 너무해왔다는  인식도 같이 있음)
7.윤석열의 성격. 일처리 스타일은 이미 유명하고...거기에 선거

29일은 택도 없고 잘풀리면 4월말 부분 협상 생각해봅니다. 최악은 1년까지...근데 1년이면 정말 긴시간이라...필수진료의 과부하가 오겠죠

필수과는 없습니다. 필수진료가 있을뿐....정의부터 잘못되서 이사단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ㅡ 의갤에 길들여진 5일차 의주빈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