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 검사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약
불안감을 이용한 비급여
실손보험 보장 범위 내의 위의 모든 것들
이게 가능하다.
문케어 때 MRI 개나 소나 다 찍어서 병원 돈 벌었지
개 좆같은 뇌영양제. 효능 없는 걸로 밝혀짐. 의새는 처방하고 돈 벌었지.
각종 도수치료 등


국민들이 똑똑해지고 양심적이어야
의사가 늘면 의료비가 늡니다. 라는 논리가 깨진다.
안 아프면 굳이 약 먹을 필요 없고, 크게 불편한 거 없으면 급여 진료 만으로 충분하다.
아래 누가 쓴 것처럼 50 전이면 건강관리 잘하면 병원 갈 일 없는 게 정상이다.
한의원 약국 정도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