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약사좀 그만 괴롭혀라 이시발 의주빈 개씹쌔끼들은 지네 엄마가 시발 그따구로 쳐 가르쳤나 아니면 애미가 진작에 처 뒤진건가 개시발롬들 왜 시발 약사한테 좇나게 갑질을 처하냐 애미뒤진 시발롬들아
의갤러2(221.157)2024-02-27 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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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보기만 해도 역겨운 갑질 안한 상대직역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갤러3(218.239)2024-02-27 2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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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네... - dc App
의갤러4(123.111)2024-02-27 2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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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은 어떤싸움을 하는걸까...? - dc App
의갤러4(123.111)2024-02-27 2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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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만 뜯기는것도 아니고 무릎까지 꿇고 욕까지 먹네 ㅠㅠ
익명(121.128)2024-02-27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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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버지 대체 어떻게 사신 겁니까..
익명(121.128)2024-02-27 2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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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클릭 귀찮은 게이를 위한 요약
익명(1.231)2024-02-27 2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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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초, 약사 A 씨는 평소보다 1시간 늦게 약국 문을 열었습니다.
양해를 구하려고, 같은 건물 2층에 있던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의사인 B 원장의 반응은 뜻밖이었습니다.
[B 원장-A 약사]
"내려가세요. 나한테 무릎 꿇고 빌어도 안 돼! 내 성격을 모르나 본데, 나 당신네하고 절대 일 안 해, 하지 않아. 가! 가! 가라고!"
익명(1.231)2024-02-27 21: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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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원장-A 약사]
"환자들 다 왔다가 그냥 돌아갔어요. 그 피해금액에 대해서 몇천만 원 갖고 와 안 그러면 나 용서 안 해. 가세요. 진짜야 진짜! (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세요. 가시라고요!"
원장은 A 씨의 약국엔 처방전도 내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B 원장-A 약사]
"나한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면 그 사람 난 가만 안 두거든. (예예…) 가서 빨리 일하세요. 문 열고 (네, 약국 문 열었습니다.) 내가 영원히 약사님하고 일할 일은 없을 거예요. 아 진짜야 빨리 가! 그쪽에 내가 처방전 줄 일은 없을 거예요. 앞으로."
익명(1.231)2024-02-27 2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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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약사]
"공포심이 들었죠. 내 목숨줄 가지고 쥐고 흔드는 사람이니까요. 우선은 살고 봐야겠다 싶어가지고 제가 무릎 꿇고 빌었어요."
그 뒤, B 원장도 심했다고 느꼈는지, 약국에 찾아와 '충고 아닌 충고'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B 원장]
"세상에 살아오면서 힘든 일을 많이 안 겪어 보셨어요? 혹시라도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봐…"
익명(1.231)2024-02-27 2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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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것보다 뭐 충고인지 위로인지 뭔지도 모르겠는 마지막 말은 대체 뭐냐? 한글은 맞는데 한국말임?
익명(1.231)2024-02-27 21:29:54
답글
기사 들어가 보니 밑에 의주빈들 댓글이 더 소오름..
익명(125.137)2024-02-27 21: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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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의주빈년들 나가 뒤져라
의갤러5(121.145)2024-02-27 21:31:27
답글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는것 좀 사람들이 제발 좀 알아줬으면 좋겠음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명(175.223)2024-02-27 21: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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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버지 간머니 한버지 영버지 그외 수많은 의주빈에게 고통받아온 영혼들..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건가요
구역질 나는 의주빈;;
불쌍한 약사좀 그만 괴롭혀라 이시발 의주빈 개씹쌔끼들은 지네 엄마가 시발 그따구로 쳐 가르쳤나 아니면 애미가 진작에 처 뒤진건가 개시발롬들 왜 시발 약사한테 좇나게 갑질을 처하냐 애미뒤진 시발롬들아
시발 보기만 해도 역겨운 갑질 안한 상대직역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나오네... - dc App
약사들은 어떤싸움을 하는걸까...? - dc App
삥만 뜯기는것도 아니고 무릎까지 꿇고 욕까지 먹네 ㅠㅠ
약버지 대체 어떻게 사신 겁니까..
링크 클릭 귀찮은 게이를 위한 요약
지난 1월 초, 약사 A 씨는 평소보다 1시간 늦게 약국 문을 열었습니다. 양해를 구하려고, 같은 건물 2층에 있던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의사인 B 원장의 반응은 뜻밖이었습니다. [B 원장-A 약사] "내려가세요. 나한테 무릎 꿇고 빌어도 안 돼! 내 성격을 모르나 본데, 나 당신네하고 절대 일 안 해, 하지 않아. 가! 가! 가라고!"
[B 원장-A 약사] "환자들 다 왔다가 그냥 돌아갔어요. 그 피해금액에 대해서 몇천만 원 갖고 와 안 그러면 나 용서 안 해. 가세요. 진짜야 진짜! (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세요. 가시라고요!" 원장은 A 씨의 약국엔 처방전도 내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B 원장-A 약사] "나한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면 그 사람 난 가만 안 두거든. (예예…) 가서 빨리 일하세요. 문 열고 (네, 약국 문 열었습니다.) 내가 영원히 약사님하고 일할 일은 없을 거예요. 아 진짜야 빨리 가! 그쪽에 내가 처방전 줄 일은 없을 거예요. 앞으로."
[A 약사] "공포심이 들었죠. 내 목숨줄 가지고 쥐고 흔드는 사람이니까요. 우선은 살고 봐야겠다 싶어가지고 제가 무릎 꿇고 빌었어요." 그 뒤, B 원장도 심했다고 느꼈는지, 약국에 찾아와 '충고 아닌 충고'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B 원장] "세상에 살아오면서 힘든 일을 많이 안 겪어 보셨어요? 혹시라도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봐…"
난 다른것보다 뭐 충고인지 위로인지 뭔지도 모르겠는 마지막 말은 대체 뭐냐? 한글은 맞는데 한국말임?
기사 들어가 보니 밑에 의주빈들 댓글이 더 소오름..
씨발 의주빈년들 나가 뒤져라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는것 좀 사람들이 제발 좀 알아줬으면 좋겠음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버지 간머니 한버지 영버지 그외 수많은 의주빈에게 고통받아온 영혼들.. 어떤 인생을 살아오신건가요
근데 이건 약사도 잘못한거지. 미리 말해준거도 아니고
씨발 의주빈새끼들 파도파도 악담이네
뚝배기 존나 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