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의대생들의 동맹휴학 등 단체행동과 관련해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의과대학 상황대책반과 교육부 감사관실 직원들이 의대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학사 일정 변동으로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학교 차원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했다는 겁니다.

성균관대와 경희대 등 의대를 운영 중인 학교 관계자들은 교육부가 학사 일정 연기나 정원 신청으로 인한 대학의 애로사항은 없는지 청취하고 돌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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