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진짜 너무 인생살면서 감사함도 모르고 주제도 모른다

이렇게 1년에 몇만원안내고 의료받을수있는곳이 얼마나좋은데

일제시대기록에도 한국인들은 정치얘기밖에안하고 하루종일

의미없는 정치질만한다라고 하던데

이게 다 신분계급이 없어져서그럼

신분은 없다고 해도 자기 분수를 아는건 중요한법

미국을 가서 느낀게 뭔줄아나?

미국은 이래보여도 철저한 신분사회임

고등학교도 돈잇는놈 없는놈으로 사립공립 다 나뉘고

하는일 따라서 다 신분이 나뉘어져있음

표면으로는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플라톤식 철인계급사회를 구성해놓은게 걔네임

회사원은 회사원답게, 의사는의사답게, 농부는 농부답게

하지만 결코 존중이 없는게 아님

상호에 대한 존중이 있으면서도 그 계급을 이루고

서로의 분수에 맞게 행동을 하니깐 나라가 잘 돌아가는거

근데 한국은?

모두가 완장차고 흔히말하는 ‘갑’이되려함

개나소나 갑이되려하고 자신이 국가에서 받는

혜택을 그냥 자연스러운 권리라고 생각함

아니 국가인데 나한테 이정도는 해줘야지는 덤

감사함도 없고 조금만 혜택이 없어질거같으면

불같이 냄비 끓이기 시작함

그냥 이런나라에서는  뭐 해주면 안됨

진짜 나중에 더 내놔라고 할거야

행복하게 민영화하고

양극화 죠지고

아 그때가 좋았네 하면서

사람들 마음에 감사함을 기르는게 먼저임

그냥 무작정 복지혜택줄게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