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대 초중반에도 과탑찍고 유학가는 경우는 많았지만 교수하러 리턴하는 경우가 대다수에 대부분은 전문연 찍고 대기업 정출연이 국룰루트였다
왜냐? 사실 살던곳 떠나서 사는게 쉽지가 않거든.
사실 서울 인프라 겪다가 미국에 혼자 살면 미치겠거든.
사실 서울대 카이스트 나온 엘리트 취급받다가 공돌이 1 취급받는게 싫거든.
근데 최근 기조를 보면 그냥 탈조선 해서 눌러사는게 공돌이들 목표인 경우가 많음
객관적으로 대기업 공대 박사 수입이 나쁘냐? ㄴㄴ 절대아님
오히려 대기업-중소기업 임금 격차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음
근데 왜 지랄이냐?
바로 의사라는 직업의 존재때문임
원래라면 소득도 양호하고 엘리트 취급받았을 공대박사들이
의떨소리 들으면서 명예는 명예대로 박살나고, 소득 수준조차 상방이 훨훨 뚫린 의사에 비해 대기업 연봉테이블에 묶여서 비교가 안되거든
공돌이들 보면 대충 성적맞춰서 온 케이스도 있는 반면 인설의 붙고도 에고가 존나 세서 공대온 케이스도 종종 있다
이런 놈들이 조선에 묶여서 모든면에서 의사 하위호환 소리 들으면서 일하고 싶겠냐?
외노자 공돌이 취급받더라도 탈조선해서 이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
왜냐? 사실 살던곳 떠나서 사는게 쉽지가 않거든.
사실 서울 인프라 겪다가 미국에 혼자 살면 미치겠거든.
사실 서울대 카이스트 나온 엘리트 취급받다가 공돌이 1 취급받는게 싫거든.
근데 최근 기조를 보면 그냥 탈조선 해서 눌러사는게 공돌이들 목표인 경우가 많음
객관적으로 대기업 공대 박사 수입이 나쁘냐? ㄴㄴ 절대아님
오히려 대기업-중소기업 임금 격차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음
근데 왜 지랄이냐?
바로 의사라는 직업의 존재때문임
원래라면 소득도 양호하고 엘리트 취급받았을 공대박사들이
의떨소리 들으면서 명예는 명예대로 박살나고, 소득 수준조차 상방이 훨훨 뚫린 의사에 비해 대기업 연봉테이블에 묶여서 비교가 안되거든
공돌이들 보면 대충 성적맞춰서 온 케이스도 있는 반면 인설의 붙고도 에고가 존나 세서 공대온 케이스도 종종 있다
이런 놈들이 조선에 묶여서 모든면에서 의사 하위호환 소리 들으면서 일하고 싶겠냐?
외노자 공돌이 취급받더라도 탈조선해서 이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
예나 지금이나 공대가 사회특권층 엘리트 취급은 아니였는데 법조계면 모를까
특권층 취급은 받은적 없지 그래도 삼전 다닌다 하면 우와하던 시절이 존재한다
팩트) 지금도 삼전 다닌다하면 우와한다 공대생들이 미국 가는건 걍 미국이 존나 좋아서 가는거임 누나가 원자력박사인데 미국으로 포닥가서 신세계를 접했다함
지금은 일본에서 정년보장 받고 조교수 하고 있는데 미국에 남을걸 하고 후회한다 미국은 그런곳임
미국이 좆사기 나라긴 하지 근데 미국 R1에서 조교수 하던 사람도 서울대 교수 자리 준다하면 고민하는 경우도 많음 타향살이가 맞는사람은 천국인데 안맞는 사람은 우울증 도지고 난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