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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억대 ‘의약 리베이트’…예방약 없나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속 A교수를 의료법 위반으로 이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경찰 수사 결과 A교수는 비급여 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제약회사 직원으로부터 냉장고와 식사 접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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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환자들의 개인정보는 어디로 갔나?
지난 2020년 12월, JW중외제약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이 일었다. JW중외제약은 신촌세브란스병원(아래 세브란스)을 포함한 전국 683곳의 병원에 약 400억 원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의혹을 사 경찰 조사를 받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국내 여러 병원의 환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일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수사 중 드러난 ‘개인정보 유출’ JW중외제약의 수사 과정에서 세브란스를 포함한 대학병원 환자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 뭉치가 발견됐다. 여기에는 환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처방 의약품, 민감한 진단기록까지 포함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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