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파업하는 노조들도 결집시키려고 지 손가락 자르는 등 말도 안되는 짓을 하기도 함


의사들 지금 보면 누구하나 희생하면서 결집시킬 놈이 없어


그냥 머리에 꽃만 들어있어서 농사니 타코야키 트럭이니 이러면서 해외여행 다니다가


인생 처음으로 합법적 폭력을 당해보면 분위기 바뀌고 복귀할거 같음


중요한건 한번도 안쳐맞아보고 안쳐맞을줄 알고 막나가는거라


여지주지 말고 시범케이스 골라서 제대로 때려버리고 강경하게 나가서


의주빈이 아니라 주빈이가 된다는걸 확실히 보여줘야함


분위기 조성 잘 해버려야함 분위기만 잘 조성되면 해결될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