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간호사는 미국 이민 가기 쉬운데, 의사는 손해보는게 많음
간호사는 애초부터 얼굴 내걸고 하는 직업이 아니라, 그냥 직원인 개념이야
병원 찾을때 애초부터 그 병원에 담당의 누구, 그 사람 전공과만 찾는게 아니라
뇌수술만 하는사람, 뇌수술도 뇌혈관에 있는 혈전 바늘 넣어서 뚫는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의사
엄청 세분화 되어있음. 그냥 의사 한명이 뚝딱 다 하는게 아니라
미국 반대편에서 비행기타고 그 의사찾아서 수술하러 많이 온다
뇌수술 신경수술 잘못하면 인생 망가지는건데 당연히 신중하지 않겠노
거기에 동양인 얼굴 내걸고 어눌한 영어로 버텨야되는데, 리뷰 몇글자에 평판 떨어지는건 물론이고
의료소송 당하면 병원에서도 쓰기가 힘듬
간호사는 근대 수월하다. 솔직히 간호사 누가 와서 돌봐주든 알빠노임. 진짜 큰실수한거 아니고선 클레임 안들어옴
보통 미국인들 인종차별 = 못배운애들이 하는짓이라는거 알아서 어지간하면 다 문제 안삼음
하지만 의사 고를땐 알게모르게 인종차별 들어간다. 니 뇌수술 동남아 의사한테 맡기고 싶겠노? 같은 심리임
개업해서도 마찬가지. 간호사는 미국이민 수월한데.. 의사는 여러가지 고달픈점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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