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과, 외과 전공의들이 상당수 정원에 거의 다 차고 있었음.


환자 죽으면 형사처벌. 


나름대로 사명감으로 하던 친구들인데...


심지어.


지금 의료 상황에서 내과, 외과를 지원하는 전공이라면 


분명이 인성이 충분한 친구들이라고 말했던 의사들 이죠. 


의사 악마화 하고. 


복지부 차관넘이 매일 형사처벌, 면허정지, 3년 징역, 법정 최고형 줄기차게 협박하는데.


일반 국민들은 바보입니까? 


환자가 죽으면, 상태에 따라 생사가 결정이 되든말든 


열심히 소송할 겁니다. 


뭐.. 의사 보험에서 모두 책임지니 예후가 안좋거나, 사망하시거나, 외래 치료 받을 것 입원하시거나


모두 다 소송 걸 겁니다. 


다 아시죠.. 자동차 사고나면 .. 일단 뒷목 잡고 나오고, 그날 한방병원 입원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을요. 


덤으로 회사 병가로 안가니 개꿀입니다. 


필수의료가 과연 살아날까요? 


모든 책임은 바로 윤석렬, 무지한 국민 몫으로 돌아갈 겁니다. 


의사들을 팬다고, 조진다고 


절대 하지 않습니다. 


필수과는 사명으로, 죽을뻔한 환자 살려냈다는 자부심으로 하는 과 입니다. 


국민들이 마구 패고, 욕하면...


하고 싶어도 안할 겁니다. 


이제 국민들은 필수과 소멸되면 누구에게 당신의 생명을 맡기실 건가요. 


윤석력, 박민새가 다 책임져 줄까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