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족보에 대해 일반인도 다 아는거라 걍 까놓고 일화 말해줌


동양인 입지가 얼마나 고픈지 알려줄게


미국 의대 다닐떄 3가지 부류가 있어


미국인/동양인/이슬람 + 인도쪽에 애들



미국인들 --> 지네 사촌, 지인, 친구의 언니들이 이미 받아놓은 족보 자료 지네들끼리 돌려봄


동양인 -> 중국인들끼리 존나 서로 도와주고 끌어줌. 솔직히 말하면 한국에서나 중국인 욕하지.. 중국인들 존나 부러웠다. 존나 끈끈함. 서로 족보 다 공유해주고, 시험정보 다 알려줌

한국인은 소수임. 의대에 한국인 기껏해야 2명 3명임. 서로 개인플레이임 ㅋㅋ 족보나 자료주는거 절대 없음

일본인은 이상하게 잘 없었음


인도+이슬람애들 -> 존나 똑똑함. 에더럴 쳐먹고 공부 존나 미친듯이함. 있어도 지들끼리 자료돌릴듯



한국에서 과고 나온 존나 엘리트 코스 밞던애, 부모가 미리 영주권 받아놓고, 영주권받아서 의대 지원해서 왔는데

얘한테 족보 아무도 안줘서, 책만 파다가 유급연타로 먹고 낙제당해서 한국 리턴함



아 내가 무슨말 할려고 하냐하면... 흠... 미국도 결국 다 인맥빨 인종빨, 부모 지인빨이 크다고 느낌

미국에서 의사로 자리잡을려면 실력만으로는 절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