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병신이냐..??
광장시장 노점상인처럼 떡뽁이 한그릇에 15000원 받으면 소문나서 그가게 망하는거잖아..
병원도 마찬가지야...
모르고 한번 가봣는데 쓸데없는거 잔뜩 검사해서 돈버는 의사처럼 보이면
그 병원은 다시는 안가는거야..
병원이 무슨 뜨내기 손님 받는 유원지 노점상들이 아니라
단골처럼 매번 오는 손님이 계속 와야 유지가 되는 시스템인데
과잉진료 한다고 소문 나버리면 그 병원은 망하게 되어있음..
내 경우를 예로 들어보면
이빨이 부러졌는데.. 임플란트 비싸고 믿을수 없어서 일반적인 틀니 하고 싶어 치과 찿아가니
5군데 모두 임플란트밖에 안한다고 함..
수소문해서 가보니 허름한 치과인데 어떡해든 이빨 뽑지않고 살려가 의치 해주더라..
뭐 가격은 평균정도였음..
내가 그 의사 고마워서 어금니 썩은거 3개 모두 그곳에서 다하고 금 인레이로 135만원 쓰고옴.
내년에 다른 어금니 2개도 거기서 할 예정임..
이처럼 환자가 병신이 아님..
과잉진료 한다고 생각하면 바로 아웃임..
아까도 말햇지만 병원은 어차피 새로은 환자 보다는 계속 치료받은 환자가 또 가는 구조이니
과잉진료 하고 , 싸가지 없는 병원은 망할수밖에 없음..
과잉진료는 팽
광장시장 명동거리 장사 쥰내 잘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