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부터 응급실 이용부터 빡빡해 질꺼다. 이제 진짜 응급환자만 의사 얼굴볼 수 있고.

니들이 흔히 말하는 "나에게는 응급"이란 것들은 제껴질꺼다. OECD평균 수준의 의료가 펼쳐진다.

그간 한국식 편하고 빠른 의료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어이없겠지만, 앞으로 이런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이게 2-3달 지나면 원복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설사 의대증원 취소해도 사직한 필수과 전공의는 돌아오지 않는다.

그게 왜 그런지는 아래 영상을 찬찬히 보면 되고. 하튼 나는 의사로서 5500만 모든 국민이 개돼지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의사 우습게 보는 얘는 대체 언제 정상화 돼? 계속 궁금하면 되고. 한국건보가 선택가입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강제가입이기 때문에

개돼지 국민들과 함께 묶인 이유로, 3월 1일부터 펼쳐지는 OECD평균의료 겪어보고, 그 이유가 궁금한 개돼지 아닌 국민들은

앞으로 윤석열이 탄핵되고 감옥가서 자살하더라도, 왜 사직한 전공의가 돌아오지 않을지는 아래의 영상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