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부가
진짜 의사 비어있는 자리 일단은 환자 구하고 싶으면 그걸로 합법적으로 일하게는 해줄게 정도고
파업 끝나면 원복 시킬 계획이고
간호사 위해서 X 환자 위해서 O 정부도 그 포지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혹시 보상으로 아는 사람들 있을까봐...
간호사집단은 당연히 저거 뭐 특별히 좋아하는거 아님 그냥 의사 빈 자리 환자 간호사까지 방치할 수 없으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거지..
미래에 간호사 지위향상에 이번 사례가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얘기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미 과거에도 통수는 맞았고 합법화 약속도 실제로 없음.
그건 모름. 시범사업 정의가 "본 정책의 전 면적인 집행에 앞서 정책의 효과성을 검증" 이라고 하니
그말도 맞지만, 후속조치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으니 MOU랑 같은거.. 이제 필요없어 닫아도 그만. 뭐 그냥 애당초 보상 바라지도 않고 최선을 다하는게 맞지만 먹버 안당할거라 생각하는 간호사 별로 없음..
일단 간호협회는 좋은 소식이라는 워딩을 썼으니 그 다음 스텝을 기대해볼수도..
ㅇㅇ.. 1보라도 진행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이런거 보면 한의사 간호사들이 착하긴 함...
ㄴ ㄹㅇ
자리 지킨 간호사들은 당연히 보상해 줘야지.ㅇㅇ 이건 보상 안해주면 국힘 지지자들도 뭐라할거다
간호사들이 정부 못믿는건 이해 충분히 가는데 한의사 첩약 추나 시범사업만 보더라도 결국 시범사업에서 별 문제 없이 돌아가는게 확인되면 정식 합법화되 될수밖에 없음. 그래서 의사가 죽도록 막은거고
ㅇㅇ.. 나중에 간호법이나 PA합법화 근거로 조금은 도움 되겠지..
수십년 숙원인 간호법이 무려 의회 통과가 됐는데 거기서 거부권 써서 막은 윤석열을 진짜 존나 싫어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PA 시범사업 자체에 대해선 일단 좀 기다려봤으면 한다
이해는 가는데 이번에 확실히 굳히기 해야지 그리고 모자란 간호사 더 채용해서 채우고
간호사내부에선 이미 이번에도 코로나시절 의사파업때처럼 걍 죽도록 고생해서 의사들 공백만 메꾸고 팽당할거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이다. 그래도 환자떠날 순 없으니까 알면서 일한댄다 이게 그들과의 차이다;; 갓;;
간호법 국회까지 통과했었는데 그때보다도 더 민심 좋아졌으니 다음에는 거부권도 못쓸거야 난 윤석열이 계획한 의대증원까지 고려했을 때 그때 받고 의대증원도 또 하면 의사들 계속 괴롭히는 상황으로 비춰지고 동정여론 주저한것도 있어보인다고 생각해
간호법 거부권 쓴건 의료면허법 개정하려고 미끼던진거야 ㅋㅋ
마치 복지와 같군 최저의 예산으로 일단 해보라 하고 되면 그걸로 못 박는. 보상은 없는 그런
될거임 국민도 솔직히 이전까지는 간호법 찬성여론이 더 높긴했어도 뭔가 그냥 속으론 밥그릇싸움으로만 여겼다면 이제는 그냥 의사견제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졌을듯
참고로 난 간호사는 아닌데 예전부터 찬성했음 ㅇㅇ 간호사들 정말 고생많다
ㄹㅇ 이제 의사 맨날 이지랄하는 꼬라지 보고 일부 반대하던 국민들도 간호사가 의사 자리 넘보려고 그러지!가 아니라 의사도 견제당해야 맞다! 하고 지지해줄거임 물론 극소수는 여전히 반대하겠지만
간호사인데 같은 생각임. 정부가 의지가 있었다면 "병원장과 간호부서장의 각병원 내부 협의로 결정" 같은 오더는 안내렸겠지. 그냥 먹버각 100퍼같고 한국뜰란다 ㅋㅋㅋ
일단 자리는 지키고 할일하자 후 고소는 막아주겠지
우려도 이해함 ㅇㅇ 어차피 민주당은 원래 간호법 추진했고 국힘도 의대증원으로 의사랑 멀어져서 전향적으로 대할 가능성이 높음. 정치구도적으로는 간호사가 유리해줬으니 힘내줬으면 좋겠음
간호사 단독개원 해도 될듯
주빈이 망상지리노 ㅋㅋㅋㅋ
이건 주빈이 글 아니고 현업자들 실제로 그렇게는 생각함. 통수 계속 맞아온거 사실이거든 물론 그렇다고 아무것도 못받는다고 환자 포기는 안함.. 그러려고 의업 간호사일 하는거 아니라는거 작년에도 간호법 안됐다고 총파업 같은거 한적도 없잖아 간호사들은
간호사들 자기들 연차써가며 집회는 했음 필수의료쪽은 공백없도록 돌아가면서 했고 근데 그거보고 의사들이 환자위해 현장으로 돌아오라 식으로 악마프레임씌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간호사 약사 한의사 키워서 의사좀 견제시켰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간호사좀 키워주자 정부야!!!
국민의힘도 윤석열도 이제 의주빈 병신인거 누구보다 잘 깨달아서 다음 간호법 때 거부권 쓰거나 반대하면 지지자들이 용서 안할거임 지금도 의사 편 들고 싶어하는 애들은 이준석의 개고기탕후루신당으로 갔을거
간호사는 지금처럼 묵묵히일하면..의새들 짤라서 니네들 줄거야..걱정노노
업무범위가 넓어지진 않아도 보상없는 채찍질은 사라지는거니까 개선은 맞지 - dc App
그러니까 그것이 법령도 아니고 추후조치 약속도 없이 시범사업을 빙자한 일시적으로 풀어놓은 정도니까 간호사들도 우려하고 있는거라는거같다 ㅇㅇ 근데 이번같이 시범사업을 한 적도 없으니까 분명 다음에 법적 뭔가를 얻어낼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들이 의주빈 조지는데는 뭐든지 할 수 있을 정도의 시선이 되었다는게 가장 크지... 간호사들 힘내라!!!
통수 하도 맞아서 불신감 높은거 이해가노 ㅋㅋㅋㅋ 그런데도 현장 지키는거 대단하다 ㅋㅋㅋㅋ지금은 우려스러운거 아는데 장기전될수록 달라질거임ㅇㅇ
결국 지금 자리지키고 있는게 여론으로 돌아오고 인식으로 돌아와서 나중에 간호사가 뭔가 요구했을때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관련 법이 통과될 확률이 높아지는거
그니까 니들도 니들밥그릇 의사만큼 개오지게 챙기라고 정책 법안 다 로비라니까
의주빈들이 그렇게 해서 막아왔던건 사실이지만 의주빈처럼 선넘으면 지금처럼 이전 것들 이자까지 포함해서 개쳐맞는거 안보이냐
선안넘으면서 한게있어야지 ㅋㅋ 여초는 사실은 조직단결이 안되서 먹을거도 못쳐먹은건데 뭐한거처럼 이야기하노 ㅋ
전국 공공기관 비정규직들 연대해서 무기계약직으로 로비승리한거만봐도 개지리는데 그동안 간호사들연합은 아무것도 하는게 없는게 찐 레전드임
그럼 느그 간협에 총파업하자고 해라 그리고 의주빈하고 같이 얻어맞아
로비하는거만 주장하는거면 동의하긴 함
이런 꿀같은 정국을 맞이하고도 밥그릇 챙겨먹을 생각안하는 간호사연합 존나 노답이네 ㅋ 그러니 맨날 의새한테 당하지
의주빈새끼 선동
국민 절대다수가 이번사태로 의사에 대한 민낯을 봤으니 pa찬성 지지여론이 엄청 높을거임 견제를위해서라도 그때는 뭐 국민적관심이 이렇게 크지않았던것도 사실이고
ㄹㅇ 작년에 찬성여론이 간호법도 반대보단 높았는데 대부분 국민 자신과 관계 없는 '밥그릇 싸움 정도?' 로 인식한게 지금에 와서는 '국가 의료, 내 목숨과 관계된 일'이라 심심한 찬성에서 적극 찬성으로 돌아선 사람 많을거야. 국힘도 과거와 달리 이번 윤석열이 의사편 해주는거 버렸으니까 더더욱 반대할 명분조차 없어졌고
간호법은 아마 더 빨리 통과될수도 잇어 의주빈들 꼬라지보면 특별법 입갤도 가능해 보여 ㅇㅇ
특별법입갤하면 뭐...의사면허 부여도 가능하다고 봄ㅇㅇ진심 못할거 없음..
어느때보다 간호사의 중요성과 PA 필요성 홍보 가장 잘됐음.. 2020년보다 더 의사여론 떡락에 간호사여론 상승이라 무조건 권환학대는 된다고 본다. 가장 큰건 국가 대의를 위해서나 명분상으로도 그걸 반대할 세력이 정치권에 이제 없으니까 너무 사기저하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국민만 바라보고 가주면 고맙겠다
의주빈들이 다 틀어쥐고 못하게해서 먹버당해 온거임. 윤통 말대로 의주빈카르텔이 깨지고 나면 옛날과 다른 세상이 올 수도 있음.
이참에 얻어내자
간호사의 중요성이 커졌지...환자버린 의새들때문에..
간머니.. 이제야 깨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