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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공의들은 당장 환자 곁으로 돌아가라

오늘은 의대 증원에 반대하며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의 복귀 시한이다. 의사 없는 병원에 생명의 위협을 실감하는 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도 깊어지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어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현장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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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오늘 복귀 시한…전공의는 조속히 환자 곁으로 돌아오길

정부 “미복귀 때 면허정지·사법처리 진행” 공언 응급 상황과 대화 외면하면 요구 관철도 어려워 정부가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통보한 복귀 시한이 오늘로 끝난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지금도 늦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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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환자 곁으로 돌아오는 건 패배도, 부끄러운 일도 아니다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병원을 떠난 지 열흘이 지났다. 오늘은 정부가 복귀 시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말한 마지막 날이다. 하지만 복귀 시한 전날까지 병원으로 돌아온 전공의는 극소수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업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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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받은 혜택 사회 돌려줘야” 의대학장 고언, 귀담아들을 때

서울대 의과대학 김정은 학장이 그제 학위수여식에서 “지금 의료계는 국민들에게 따가운 질책을 받고 있다”며 “의사가 사회적으로 숭고한 직업으로 인정받으려면 경제적 수준이 높은 직업이 아니라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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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설에서는 언론사 성향이랑 다르게 정부에 쓴소리 하는게 많은데 이 사안은 하나도 없다


의새들 ㄹㅇ 여론 좆박았다는거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