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때 나 호통치던 의사새끼부터 시작해서 


치료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며 반말하면서 그냥 나가버리던 정형외과 의새새끼(이새낀 ㄹㅇ 무슨 대통령인줄 알았다 환자가 만나기도 힘들고 질문해서도 안됨)


약에 대해 물어보니까 표정 썩으면서 약 안에 설명서 있지 않냐고 되묻던 피부과 좆돼지년 


진짜 내가 의사 꽤 많이 만나봤는데 10명중에 9명은 저런식이었다


저 근자감 오만함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거냐? 신라대 방통대 치위생과 이딴 새끼들도 합격하는 국시,전문의 시험에 굉장한 자부심이라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