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가는건 학교다닐땐 자부심 갖고 다녓는데
병원에서 일하니까 병신취급 당해서 자존심 박살남

그만두게 된게 지방의랑 나랑 싸운적 잇엇는데
서울대병원 자사 의사들도 지방의 편들면서

간호사주제에 어쩌고 할때 너무 힘들엇음
간호사주제가 몰래 오더넣고 뒤에서 똥 다 치워주고 일하고 잇는데 말이지

그래서 걍 그만둠. 나 하나 그만둬도 어차피 간호사 정원 늘려놔서
넘쳐나는게 간호사인대 뭐

싸게 쓰고 버릴려고 정원 늘린거 나도 안다
그래서 그만 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