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이 정부의 무시무시한 경고에도 꿈쩍 하지 않았던게 다 믿는 구성이 있어서였어
의대 교수들 제자사랑인지 정부압력에 대한 분노인지 모르겠지만
의협은 몰라도 그래도 매일 함께 했던 교수님들을 믿었던것 같아
동료의식은 좋다만
난 중환 보호자인데 많이 씁쓸하다
교수님들 제자사랑은 좋지만 역시 환자는 제자보다 뒷전이었어
교수님 정도면 아실텐데 중환들이 하루 하루 어떤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는지
가뜩이나 몸도 성치않은데 마음도 힘들다
너무 무서워
진짜 나 지금 울고 있어
토닥토닥 힘들겠다 진짜 의마스들
의주빈라덴
개씹새끼들 뺨아리 후려도 무죄겟내 - dc App
힘내세요...
이제 의사 보기만 해도 구역질난다. 쟤들은 이제 몰락할거야 여론에 맞서고 성공하는 집단은 없어. 특히 국민들 등에 칼꼽는게 어디서 의사라고 할수 있냐 살인마들이지.
절대 포기마세요 좋은날 올거임
유투브찍어서 올려 진심이야
힘내세요ㅠ
아직 교수파업 확정아니니까 울지마
교수 파업 확정 아니고, 딸린 식솔 생각해서라도 교수는 쉽사리 파업 못할거다. 힘내라 게이야 - dc App
에휴... 그래도 전공의들처럼 다던지고 나가는 게 아니고, 코로나때도 어떻게든 됐으니 이번에도 잘 넘어갈거야.. 힘내라
힘내시길
교수는 받아먹은것도, 부정도 많아서 절대로 못개김
빨리 잘 해결돼서 안정되길 바래요! 부디 그때까지 잘 견뎌내시길... 마음 강하게 먹고~ 힘내세요! 속상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