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서울 2차병원 페이닥터고
동생은 지금 본과 2학년이다

그래서 그냥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의사 말이 맞겠지 했는데
오늘 류옥하다 얘 나와서 하는 말 보고
진짜 헛구역질 나올정도로
너무 역겹다

다른 병원 스텝들 몸 갈아가면서 버티고
환자들 이원하면서 겨우겨우 버티는데

지들 나와도 잘 굴러가니
줄여야된다?

얼마나 세상을 개 ㅈ으로 보면 그런 말을 하는지
너무 역겨움
이참에 꼭 의사 카르텔 부숴야된다고 느낌
펨코 하다가 의학갤러리 알게돼서 들어와서 글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