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운명이 어찌되고 이런건
걍 부차적인 문제임.

의사 입장에서 가장 시급한 핵심은 의협이 호소한 것처럼 각 대학들이 얼마나 증원할지 여부를 미뤄야 한다는 것인데, 교육부는 3월 4일까지 결정해서 보고하라고 했고 의대학장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각 대학 총장들은 아마 대부분 4일까지 증원 규모를 정해서 보고하게 될거임.

그리고 그 규모가 확정되는 순간 전공의들이 좆되든 사면되든 관계없이 이미 증원은 빼박이 되고, 다시는 돌이킬 수가 없음. 가장 핵심은 그거인데 왜 의사들은 전공의가 복귀했네 안했네 등에 집착하면서 승리했네 아니네 하는건진 모르겠네.

저게 되는 순간 그냥 정부는 목표달성 성공한거임.
전공의들만 괜히 인생 버리며 뻘짓하게 된거고 당초 목표인 증원은 그대로 이루어진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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