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부러울거 없는 집단의 언행이나 행동에서 뿌리깊은 열등감이 느껴지지?의사가 진정으로 열등감을 가질 대상이 있나?단순 직역에 대한 열등감 수준이 아니라 뭔가 거대한 열등감이 느껴짐
조온나 입시경쟁에 절어서 그래 주빈이 부모들이 자식을 금쪽이로 만든거임
그리고 그렇게 경쟁해서 살아남앗는데 입학하면 걔네중에 꼴찌도 나옴ㅋㅋㅋㅋ 그럼 멘탈 터져서 “여기서 꼴찌가 저 씨발 엠생들보단 나아” 하면사 자위하는거임
평생 돈돈돈 해와서 그럼. 연봉10억 못벌면 쓰레기라 생각하는듯 ㅋㅋ - dc App
특히 사교육으로 의대간 애새끼들은 많게는 2-30억 쓰고 의대들어간거라서 돈으로 뽕을 뽑으려는 세대임 - dc App
남성으로의 매력이 없자나 그래서 '수능점수'에 유독 집착함
자기보다 좋은 대학, 종은 병원, 좋은 과 출신 의새에 대해 열등감이 평생 감.
차은우
의주빈애들 와꾸 보면 답 나옴 - dc App
와꾸
평생 이뤄낸게 의사라는 직책 하나뿐인데 그게 흔들리기 시작하면 화날만 하지
그 하나가 존나 대단한 거잖아 별거 아닌거처럼 말하네
보통 돈이나 성공, 출세 이런거에 집착하는 존재들은 인생경험이 얼마 없는 신생영혼이거나 매우 수준이 낮은 저급한 혼들이라고 함. 저급한 혼들이라고 가정할 경우 그 열등감이 어느정도 설명이 되지
찐따라서ㅇㅇ
쳐박혀서 책만 보다보면 실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진짜 모름. 게다가 주변에서 선생님 선생님하며 떠받들어주고 지들끼리 모여서 폐쇄성 커뮤니티 마냥 상호 악화 작용을 통해 집단 자폐 증세를 보임. 그래서 초년출세를 3대 악재 중 하나라고 하는 것
오히려 열등감 진짜 개심해 학벌콤플렉스 있는 놈도 허다하고 그 안에서 항상 일등만 하는놈이야 몰라도 나머진 아니니까 지보다 잘사는 놈 천지고 평생 공부만 하느라 사화성도 떨어져서 찐따같은 애들도 많음
글쎼, 판검사 정도면 의사보다 잘 나가는 거 아님?
잘투심 좀 많든데 여자가 딴남자한테 관심가지면 좀 과하게 반응하는 경우 많이 봄 의사한테서
한의사보다 낮은 수능점수로 앞길 방해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