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략대로 사직서 내고 한달 후에 나갔으면 정부가 트집 잡을 빌미가 없었을텐데 왜 바로 뛰쳐나가서 스스로 불리한 입지에 섰는지 의문임 다 나가면 장기전으로 안가고 정부가 바로 무릎 꿇을거라 예상했나
정답 알려줌?
정부입장에서는 한달내로 통과시키면 끝이지
한달뒤에 나갔으면 한달내에 정책시행하고 자리잡으니까
어차피 지금도 알빠노? 하고 인원 배분 중이잖아
자기들이 환자 죽여버린다고 협박하면서 나가면 알빠노안하고 정부가 가랑이밑을 기면서 다신 정책추진안하겠습니다 사죄합니다ㅠㅠㅠ 이럴줄 알았나보지
걔들 목적은 증원막고 의료패키지막는거 그래서 꿀통계속 빨아먹는거 그것뿐임 의사를 정말 사직이 목표고 때려치고싶었으면 정책이 시행되든말든 전역하는 군인마냥 복지부허가받고 때려쳤겠지
수뇌부, 개인 구분할거 없이 저능아인데다가, 습관성 파업한거임 ㅋㅋㅋ
그냥 저글링 뛰쳐나가듯이 나간건가 흠..
그냥 애초에 제대로 단합이 안된거지. 진짜 정부 vs 의사 캐삭빵뜰거면 애초에 이렇게 안했을건데
구래쪄염?
단합이 안 되긴... 단합이 너무 잘 된거지 의사들 선후배 상명하복이 너무 잘 되는집단이라... 단지 그 단합이 이기는 단합이 아니고 자책골 단합인게 문제지...
망언 릴레이 아니었으면 국민들이 빨간약 안 먹었을 건데 ㅋㅋ
ㅅㅂ 이건 진짜 의사들이 그 망언한 애들 찾아내서 족쳐야되는데 오히려 좋아하고 동조해서 여론이 더 망해감...
그냥 천료인 마인드 그게 패착이지 온세상이 본인들 뜻대로 무릎꿇는다는 확신범들
바로 안나가면 업무개시 명령 올거니까 걍 사직서 던지고 바로 놀러나가자 이거였는데 덕분에 인생 조진거지 뭐
그냥 단순하게 여지껏 파업을 해서 항상 이겼다 ->또하자
어라? 시일이 촉박하네? 그냥 지금 당장 파업부터해도 이기겠지뭐
진짜 사직되기는 싫은거지 ㅋㅋㅋ 혹은 걔네 사회생활 안해봐서 드라마에서 사직서 던지고 나가는게 현실 사직법인지 알고있거나
사람 죽기를 바라는 저능아집단이잖아
계속 그얘기 했는데 안듣더라. 총선전까지는 출구도 없고. 느낌에는 애들이 머리에 든게 없는데 공공의대파업 승리가 너무 달콤해서 독이 된거같다.
그리고 불쏘시고 박수치는 의협ㄱㅅㄲ들
핑계로 놀고싶었던거지. 어디서 의사랍시고 여자 따묵을 궁리나 하면서
이제까지 그렇게 해왔고 그게 다 먹혔거든.
환자버렷는데 의주빈 이번에 정리해야지
오히려 총선전에 일벌려서 압박주려다 여론생각을 못한거같음 의주빈들 역풍맞는느낌 딱코로나때생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