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이 실비 타먹으려고 병의원 가서 처방전 받아다가 쪼르르 약국으로 가는데

이게 상관이 없음?


당장 의주빈 실비 조지면 니들 수입도 줄어들게 뻔한데 이게 상관이 없음?


니들도 한패잖아 왜 아닌척 함?

한패가 아니면 진작 사회고발하고 조져야 된다고 말을 했어야지


복약지도도 마지못해 그냥 대충 기계같이 영혼없이 하잖아 아니야?

식후 30분이 지도냐? 초딩도 할 수 있는 말 한마디 하고 건보료 얼마 빼먹었지?


처방전 보고 중복되는 약, 필요없는 약 빼야된다 이런 애기 한마디라도 함?

약사들은 처방전에 대한 검토를 하고, 의심되는 처방에 대해 의주빈에게 따져야 하는거 알지?


의주빈도 그에 응대할 의무가 있고, 이를 의심처방 응대의무화라 함 2008년 통과됐고

그때부터 단 한 케이스라도 의주빈들한테 따진 놈들 있냐? 처방전 개같은거 한두개가 아닌데?


결국은 니들도 똑같은 놈들이고 한패야 처맞을 준비나 해라

약사들 응원하고 있었는데 니들은 안되겠다


실베 좀 보내줘라 이거 모르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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