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지금


1. 직역 조정

2. 의대 증원

3. 미용시장 개방

4. 수가 정상화

5. 혼합진료 금지



거의 20년치 쌓인 의료계 적폐를 선거 한번에 다 밀어버리려고 하고 있는데


진짜 선거용이었으면

저중에 하나나 두개만 살살살 밀면서 곶감 아껴먹듯이 다음 대선을 위해서 냅뒀겠지


한번에 갑자기 복지부 공무원들이 바라던거 다 밀어붙인다??

이건 그냥 윤석열이 딱히 정치 생각 없이 민수랑 술먹다가


'어 씨발 민수 니 말 들어보니까 의사새끼들 개새끼들인데? 야 형이 책임질게 걍 너 하고 싶은거 다 해'


이래서 걍 민수가 하고싶은거 다 밀어붙이는거라고밖에 해석이 안됨 ㅋㅋㅋ


진짜 정치꾼이었으면 최대한 정치적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역하게 밀어붙였겠지


지금 정책에선 그런 정치스러운 느낌이 전혀 없음


오히려 행정가가 숙원사업 밀어붙인다는 느낌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