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뭐 의사들이 어떻게 환자들 등쳐먹고 건보재정 거덜내는지


약사들한테 인테리어비 쳐받고 주기적으로 처방전으로 갑질하면서 돈 받아먹는다던지 


리베이트라는게 뭔지 다 알고 씹새끼들인거 이해가 되는데



제약회사 영업직은 왜 은근슬쩍 껴서 징징댐?


영업직이 원래 철저한 '을'의 관계에서 상대방한테 알랑방구도 뀌고 싸바싸바하면서 계약 따내오는거 아님? 


회사에서 그거 하라고 월급 주는거잖아



뭐 다른 팀처럼 경영 전략을 수립하라는 것도 아니고, 


마케팅 전략을 세우라는것도 아니고, 


뭐 회계처리 하고 외부 감사 대응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의사들 수발들고 굽신대면서 계약 따내오라고 회사에서 돈 주는거 아님 ?



리베이트도 영업사원 통장에서 돈 안나가잖아 회사에서 나가는거지 



뭔가 은근슬쩍 끼어서 징징대는데 


의사 패니까 뭐 좋게좋게 보는데 갈수록 징징이가 너무 심함 ㅋㅋㅋ



다른 회사 사람들은 뭐 싫은 일 안하고, 싫은 놈한테 허리 안 굽히면서 사는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