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년째 만나는 누나는 36 남편 개원의
어디병원인지도 솔직히 알지만 누나랑 오래만나서 폭로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음
6살 연상이라는데 얼굴 솔직히 개돼지안경은 아님
근데 누나가 나랑 헤어질 생각이 없음
사실 나도.. 안에 싸달라하고 매번 호캉스하게 해주는 누나가 좋음
의사 와이프가 고고한 맛이 있는데 보지 개쫄깃하고 막판 스퍼트 올릴때 별 변태같은 말 잘함
누나 이런거 어디서 배웠냐고 하면 남편취향이라함

앞으로도 잘 먹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