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집단내에서도 이번 파업의 실패 원인이 전공의들이 감정적으로 뒷생각없이 무작정 파업한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 거 같던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딜친 순간
모든 주장에 당위성과 명분이 없어졌다고.
이 파업이 역사에 기록된 순간부터
주동자들, 동조한 의사들은
후대 의사들의 역적이 될 듯
의사들에겐 의사들 하방 뚫리게 한 시발점이 된 사건으로
국민에겐 마치 권문세족이 금입택보장해 달라며
백성 목숨 담보잡고 인질극한 사건처럼 기억될듯
의사집단내에서도 이번 파업의 실패 원인이 전공의들이 감정적으로 뒷생각없이 무작정 파업한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 거 같던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딜친 순간
모든 주장에 당위성과 명분이 없어졌다고.
이 파업이 역사에 기록된 순간부터
주동자들, 동조한 의사들은
후대 의사들의 역적이 될 듯
의사들에겐 의사들 하방 뚫리게 한 시발점이 된 사건으로
국민에겐 마치 권문세족이 금입택보장해 달라며
백성 목숨 담보잡고 인질극한 사건처럼 기억될듯
역시 다들 비슷한 생각하네. 나도 전공의들 패전하면 희대의 역적 취급 받을 거라 전망했거든
애초에 이길수가없는 방식이었다 국민 목숨을 잡고 협박하는데 협상안해주지
PA 합법화. 성분명 처방. 미용 시장 개방. 혼합진료 금지 등등 계속 나올 거임...... 정원만 늘리고 말 일을 키운 느낌이 있음.
전공의들 한달 채우고 나가지 왜 우루루 나가서 의사집단 전체를 ㅂㅅ를 만들고 있어
사직하는게 목적이 아니니까 ㅋㅋㅋㅋ
222
전공의 덕분에 의료계 비리, 갑질들 다 처리 가능하게됐는데? 전공의느님이 좆으로 보이냐
MZ전공의들 때문에 선배들이 지켜온 모든게 박살남
어쩌면 의료개혁을 바란 것일지도ㅋㅋ
응애mz들은 엄빠들이 해결해줘요
간호사들 시위할때도 필수의료인력은 냅두고 했던거 봤으면서 정신 못차리고 죄다 사직이라고 쓰는 휴가나 쳐갔지 ㅋㅋㅋ 버러지새끼들
그러기엔 의협, 교수들도 암묵적으로 동조하고 총알받이로 슬쩍 민거 같은데
네버. 헌법이 보장하는 그들의 권리임.
의주빈 전체가 살려면 니들이 죽어줘야겠다.. 전공의 팽 할 시나리오도 가능성 있어보임.
돈 모아서 도와준다며~
성공하면 영웅이고 실패하면 역적이지 ㅋ
다 똑같은 족속들임 다 의약분업때부터 파업 때리던새끼들인데 겨묻은개가 똥묻은개 나무라는격이지
MZ는 참지않아요~~???
저거 수습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챙겨놨던 각종 의사 전용 이권들도 다 같이 날아갈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