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집단내에서도 이번 파업의 실패 원인이 전공의들이 감정적으로 뒷생각없이 무작정 파업한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 거 같던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딜친 순간

모든 주장에 당위성과 명분이 없어졌다고.


이 파업이 역사에 기록된 순간부터

주동자들, 동조한 의사들은 

후대 의사들의 역적이 될 듯


의사들에겐 의사들 하방 뚫리게 한 시발점이 된 사건으로 

국민에겐 마치 권문세족이 금입택보장해 달라며

백성 목숨 담보잡고 인질극한 사건처럼 기억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