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아일보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51547[송평인 칼럼]단순 무식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의대 정원을 얼마나 늘리는 게 적절한지 잘 모르겠다. 다만 윤석열 정부의 ‘2000명 증원’에는 공감이 가지 않는다. 매년 2000명을 5년간 늘려 뽑고 그다음은 그때 가서 생각해 본다는 식의 계획이 지속성을 중시하n.news.naver.com
항상 트집잡는 인간들 실제로 개혁해준다니까 증원가지고 트집잡더라
ㄹㅇㅋㅋ
솔직히 증원의 수 보다는 비급여 쪽을 얼마나 두들겨 패냐가 중요한 관건 인건 맞지.
니말이 맞다. 증원만해서는 효과없어. 증원 + 미용개방 + 일반의약품화 - dc App
과잉진료 민형사상 책임 + 상업수가 하향 + 찐진료수가 상향
해외의대생 유입
에휴..
갈등이 너무 증폭되서
점진적 ㅋㅋ 점진적 할 때마다 의주빈 새끼들 이지랄 하는 꼴 볼래? 아니면 한번에 올려놓을래? 의주빈 이새끼들 생각하면 한번에 올려야 된다
'나쁜 필진' 수상자 출신이지 않냐
동아면 다보순줄아노 이 새끼는 좌빨로 존나 유명한 새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면 순덕이가 쓴칼럼 다 봐라
일단 환자 볼모로 파업부터 하는 천룡인들하고 매년 협의를 하라고? 부작용 무섭다고 몇십년을 그렇게 그냥 놔두다가 이지경이 됐는데 아프더라도 한번에 도려내는게 맞지 ㅋㅋㅋ
의사들이 말하는 수가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인건비 맞냐?
수가 라는게 "나는 시간당 10만원을 받아야하는 사람인데.. 이거 타산이 안맞네~" 이 이야기 맞지??
단순 무식이 아니라 단순명확한거지 현실감과 분석력을 키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