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 해본 간호사들은 알겠지만 ㅈㄴ 빡셈.
그나마 한국은 지금 베드리든 제외
보행가능 환자만 하는걸로 아는데
이거 전면시행하면 호주처럼 되는거임.
아 참고로 호주는 기저귀, 대소변, 포지션 체인지
전부 간호사가 한다. 간병인이 따로 없어.
그래서 gw에서도 최대 환자 3명 보는거야.
그래도 한국보단 훨씬 편하지.
오더거르기없고, 약거르기 없고, 경구약 싸기 채혈 없고, 식이처방 없고. 기타등등 간호외에 잡무 없고.
포지셔닝도 patient turner로 해서
힘도안듬.
근데 한국에서 그게 될까?? 지금 통합병동이 12명 정도 환자 보는걸로 아는데 내가봤을땐
지금 인턴 레지잡까지 애매하게 합법선으로 가져오고
통합간병 도입되면 진심으로 향후 몇년간 지옥을
맛볼듯.. 간병인들이 괜히 400씩 받는줄아냐
존나힘든거 알자나..그거 다 니네가 하란거야.
인원보충도 지금 담당환자 20명씩 보는거 최소
5명까진 맞춰야 될텐데 당장 rn만 병원에서 4배
더 채용해야돼. 그게 될까근데?
딜 잘쳐서 확실하게 np제도를 도입하고 간호법
제정해서 매듭 지어라.
이거 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 dc official App
위에 mr.<< 읽어봐 간호사랑 성별이 무슨상관이냐 빡머갈아 ㅋ - dc App
있지도 않은 한녀 잡고 패고있노 병신같은 자슥이 남자다 호로새끼야. 미스터라고 적힌거 안보이나 니 초등학교도 안나옴? 난 그리고 호주라 한국 간호사가 빡세지던 말던 큰 상관없음ㅋ - dc App
약 좀 챙겨 먹어 정신병인가 ㅋㅋ - dc App
간간통은 AN 늘리면 됨
그렇게 되면 조무사가 간병인 일 하는거 밖에 안됨 - dc App
그럼 간호-간병 이 pa-rn 으로 되는거 아닐까
간호간병이 결국 간호사가 온전히 간호만 해야 순기능이 극대화되는 시스템이라.... 한국 임상에서 자리잡으려면 성장통이 있을듯. 그래서 몇년째 보행가능 환자만 대병마다 1병동씩 으로 제한덕으로 한거 아닌가 - dc App
노령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외처럼 간호사가 간병 책임지는 건 정해진 수순임 시간문제일뿐
틀린말 아님. 간호법이라는 전제조건 없이 저러는거 사실 굉장히 안좋은 거임. 간호사들한테는. 저게 의미가 있을라면 최소 간호법 토대 위에서 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