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한 회사 다니면 회사에서 의료보험 다 들어줘서
돈낼거 거의없다
무슨 개병신 유학생 샠기가 아무 보험없이
타국에 응급실 가니까 비싼건 당연하지
그리고 기업안다니고 그냥 스스로 보험든다해도
한국식 건보 + 실비 보다 쌈
건보 평균 20만원정도에 실비 4만원씩 내는데
미국에선 월 100달러 정도면 ER까지 올케어됨
근데 거의 스스로 내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된다
다시말하지만 길거리에서 타코야키 하진않는이상
앵간한 직장이랄만한 곳에서 일하면
보험료 다 회사에서 전액 내준다
딱히 한국보다 비싸지도 않고
평소 적게내는 만큼 수술같은 경우 조금더 내긴하는데
그마저도 소득분위에 따라 어느정도 국가에서 커버되고
회사에서도 또 지원알아서 해줌
미국에서 맹장수술 300만원 나왔다도르...
이건 걍 무보험 여행자가 맹장수술한경우아니면
보험 다 처리하고 낸건 얼마없는데 총 청구액갖고
설레발친경우 이거 두개임
글고 유럽애들이 한국 의료 싸고 빠르다 이지랄하는데
그거 다 감기몸살로 병원갔을때 얘기임
유럽은 감기몸살로 병원 안감 갈래도 병원이 적은건 사실임
왜냐고? 경증은 전부 처방약을 마트나 편의점같은데서 다 팔거든 병원을 갈필요가 없다
진짜 몸살이 심하거나 or 기저질환이있다
이런사람만 병원가는데 대기 30분에
진료만 15분 성심성의껏 봐준다
K의료별거없음
진짜 외국인들이 말하는건 걍 국뽕튜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속지마라
돈낼거 거의없다
무슨 개병신 유학생 샠기가 아무 보험없이
타국에 응급실 가니까 비싼건 당연하지
그리고 기업안다니고 그냥 스스로 보험든다해도
한국식 건보 + 실비 보다 쌈
건보 평균 20만원정도에 실비 4만원씩 내는데
미국에선 월 100달러 정도면 ER까지 올케어됨
근데 거의 스스로 내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된다
다시말하지만 길거리에서 타코야키 하진않는이상
앵간한 직장이랄만한 곳에서 일하면
보험료 다 회사에서 전액 내준다
딱히 한국보다 비싸지도 않고
평소 적게내는 만큼 수술같은 경우 조금더 내긴하는데
그마저도 소득분위에 따라 어느정도 국가에서 커버되고
회사에서도 또 지원알아서 해줌
미국에서 맹장수술 300만원 나왔다도르...
이건 걍 무보험 여행자가 맹장수술한경우아니면
보험 다 처리하고 낸건 얼마없는데 총 청구액갖고
설레발친경우 이거 두개임
글고 유럽애들이 한국 의료 싸고 빠르다 이지랄하는데
그거 다 감기몸살로 병원갔을때 얘기임
유럽은 감기몸살로 병원 안감 갈래도 병원이 적은건 사실임
왜냐고? 경증은 전부 처방약을 마트나 편의점같은데서 다 팔거든 병원을 갈필요가 없다
진짜 몸살이 심하거나 or 기저질환이있다
이런사람만 병원가는데 대기 30분에
진료만 15분 성심성의껏 봐준다
K의료별거없음
진짜 외국인들이 말하는건 걍 국뽕튜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속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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