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병원한번 가려면 1달기다려'
이거 진짜 실체 들여다보면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음
미국 뿐만 아니라 외국은 감기같은 경증질환은
괜히 의사한테 진료받을필요도 없다고
약국만 가도 약사가 처방해주고 바로 약줘서
의사한테 안가는건데
약사한테 못가게 법으로 막고
약국에서 경증질환용 처방도 약도 못먹게 막아서
강제로 병원가게 막아놓고
'하 씨발 ㅋㅋㅋ 감기같은걸로 엄살떨면서 병원기어왔네 ㅋㅋㅋ 야 내가 희생해서 진료봐주는줄알아 ㅋㅋㅋ'
하면서 30초진료하고 세금으로 8만원씩 뜯어감
그리고 '진료건수' 많다고 자랑하는데
이런 가라진료가 많은거지
평균 진료시간은 4분임 4분
평균의 1/4
OECD 최저임
그리고 이래놓고 필수의료는 붕괴해서
암 수술 한번 받으려면
미국보다 더 오래 기다려야하고
진짜 큰 병 걸리면 병원 못찾아서 죽음
그런 주제에
진짜 중병은 제대로 건보로 보호도 안돼서
의료 파산율은 미국보다 높음
그런데
경상의료비는 200조 찍음
근데 한국의료가 세계최고래
약국가서 받아도 되는 약 꼭 의사면상 30초보고 8만원 세금 뜯어가게 만들어야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300충 맞벌이가정한테도 회사가 내주는거 합쳐서 월 100만원씩 건보비 뜯어가서
의료비 200조 해쳐먹고
폴란드보다 어린아이들이 치료못받고 많이죽는나라
중국보다 중증환자사망률이 높은 나라 만들어놓고
'씨발 감기같은걸로 의사선생님 접견할수있는게 얼마나 좋은건지알아?'
하면서
세계최고래
의스라이팅이 얼마나 사회전체에 퍼져있던거임
ㄹㅇ
진짜 시간 돈 존나 쳐아까워
에미가뒤졋음얘내는
이건 진짜 보면서 부들부들 떨린다 씨발 - dc App
로컬이 꿀통이라 로컬 다 박살내서 다시 대학병원으로 보내드려야함^^
돈되면 멀쩡한눈깔도 파서 수술하고 멀쩡한무릎도 인공관절 넣고 멀쩡한척추에 철심박는게 주빈이 수준인데 감기걸려서 병원가는걸 어째 환자탓을하노? 약안먹어도 낫는 감기에 “감기약”이라고 이름붙이고 선동한게 제약회사랑 주빈이들인데
심지어 그 관절수술은 간조, 오다리가 함 ㅋㅋㅋㅋ
와 ㅅㅂ 이건 실베가야지
건보료 아끼게 경증질환은 처방전 없어도 약 살 수 있게 바꿔야된다
ㄷㄷ
약사나 간호사한테 그따위 경증 진료받아도 되는거 의느님만 하게 하니까 그렇지 ㄹㅇ 의느님은 너무 잘알아서 증상만으로 질병을 판단할 수 있으니 의느님께 맡겨야한다는데 어차피 그정도로 증상이 명백하거나 아니면 약을 줘도 차도가 없어서 의심되는거 윗병원으로 올리는건 한무백린탄이고 간트리어트고 다 할 수 있는데?
다 맞말이야. 외국에서 약국이나 드럭스토어에서 대량으로 싸게 살 수 있는 약들 한국에선 의사 얼굴 보고 약국에서만 받아갈 수 있음.
외국은 감기약 다 드럭스토어에 파는데 한국만 처방전 받아야됨. 의사얼굴 30초 보고 돈 갖다 바치는 병신나라 한국뿐임
의주빈 빨아주는 드라마랑 유퀴즈 같은 프로들이 만든 파란약 세상인데 필라테스 미용 레이저싸개년이 빨간약 제대로 풀어버렸네 ㅋㅋ
진짜 니는 의주빈 욕힐 자격 없다 속이 배배 꼬였노
ㄴ ? 니가뭔데 ㅋ
속았었네..
나도 진짜 이거 논리로 들고오는 놈들 극혐이었음 개추준다 실베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