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주빈들이 성분명 처방 반대하는 근거로 대고 있는게 제네릭의 성능임
제네릭이 80~125%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45% 차이가 난다고함
근데 이건 90% 신뢰구간의 로그값임 주빈이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차이가 큰것도 아니고
FDA에서도 임상적으로 차이가 없다고 판정한거고, 식약처 기준과 별차이 없음
심지어 제네릭의 대부분은 오리지널과 10%차이 밖에 안남
그런데 의주빈들은 log1.25와 log0.8의 차이가 45%라는 문과새끼들도 안할 주장을 씨부리고 있음
성분명 처방 안하고 의주빈들이 처방하면 오리지널 처방한다고 주장했지만
현실은 의주빈들이 리베이트 받고 국내 듣보 제약사들이 만든 제네릭 뿌리고 있음
일개 개원의들이 그 제네릭 성능 잘알고 처방할까?
이미 생동성 시험에도 의사가 들어가는데 그 의사들보다 일개 개원의들이 약학 지식이 더 뛰어날까?
그리고 외국은 제네릭들 경쟁붙어서 시간지나면 약값 뚝뚝 떨어지는데
한국은 환자가 약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의주빈들이 약을 선택하기 때문에
의주빈들 리베이트 비용으로 들어가서 제네릭와 오리진 약값차이가 별로 안남
단순 감기환자들도 병원온다고 의주빈들이 징징대지만
정작 감기환자로 제일 꿀빠는게 의주빈들임
감기환자 30초 진료하고 건보료 쪽쪽 빨아가고
단순감기에도 리베이트 받은 알 10개씩 처방하면서 세금떼지도 않는 리베이트 달달하게 먹음
개추
실베추
같은 성분인데 다른작용 하면 에초에 성분이나 함량이 다른거지 의주빈 새끼들 창조과학회 같은 사이비 과학보다 더한 새끼들임
색소같은건 다를 수 있겠지 ㅋ
주빈이들이 그렇게 까는 한무들도 성분이 같은데 포장지만 다르다고 다른약이라고는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과학적 근거는 없고 그냥 지들 뇌피셜로 씨부림
리베이트 근절은 못해도 약싸게가 리베이트 받는게 더낫다. 그래야 쉽게 팰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선택권 추가하면 리베 의미 없음
ㅋㅋㅋㅋㅋ 약사가 더 나쁘다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거 추하지요
ㄷㄷ
리베이트 의학이 이런거였노 ㄷㄷ
10% 가 아니라 1% 아님? 약싸개들한테 옛날에 도발해보니까 1%~ 2%차이라던데 로그 100이니까 2% 아닌가
약사들한테 물어보니까 많아봐야 97%~ 103% 차이라네
성분명 처방하고 아주 특수한 경우 의사가 명확한 근거랑 사유 기재해서 상품명 처방하면 됨
환자 동의얻어서.
실베추!!!!!!
첫짤 의협의 저 주장이 국민 수십년간 속여온 리베이트 의학이지. 신뢰구간에 대한 내용을 약효라고 속인거야
아~ 그래서 의주빈 애들 감기걸리면 아는 내과가서 좋은약 타는구나 딴데 절대 안가더라고 그집 애미는 간호사
솔직히 같은 성분이면 오리지널과 제네릭은 동일약품
주빈이들 걍 의료기술잔데 스스로 나는 과학하는 사람이라고 하는게 어이상실인데ㅋㅋ log1.25와 log0.8의 차이가 45%???ㅋㅋㅋㅋㅋ 본인들 이득앞에선 자칭과학자들이 참 궁색하네
ㄹㅇ 과학자는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덧붙이자면 해외에서 다 성분명하고 제네릭 가격 경쟁 붙이는데엔 다 이유가 있는거임 우리나라가 의사들이 리베이트를 포기 못해서 기형적으로 국민들이 제네릭 약을 전세계에서 제일 비싸게 먹는중임
제네릭은 원래 싸야 정상임. 쉽게 말해서 전세계 모든 국민들이 제네릭 먹고 싸게 약 타가는 동안 대한민국만 제일 비싼돈 주면서 제네릭을 타갈수밖에 없는구조임 ㅋㅋ 의사가 제네릭을 처방하니까 ㅋㅋ 그 만큼 차익은 리베이트로 의사랑 제약사가 나눠먹는 구조임
로그 안씌웠다 해도 45%가 아니라 45%p 차이겠지 무식한 ㅋㅋㅋㅋ